0에서 1을, 또는 이미 만든 제품을 다시 만들 때. 재개발 없이 끝까지 가는 시니어 풀스택 파트너십.
1,000만원 외주가 6개월 뒤 2,000만원 재개발이 되어 돌아옵니다
출시 1개월 후 유저 100명 넘자마자 앱이 멈춥니다
5,000만원 견적, 실제 작업은 주니어 2명이 합니다
AI로 급하게 뽑은 코드, 만든 사람도 이해 못 합니다
PM 따로, 디자인 따로, 개발 따로. 책임은 아무도 안 집니다
출시하면 끝. 버그가 나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
시키는 대로만 만들고, 비즈니스는 사장님 혼자 고민합니다
재하청에 재하청 — 최종 코드는 누가 짠 건지 모릅니다
저희한테 오시는 대표님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
“처음부터 제대로 할 걸 그랬어요.”
8문항 · 무료 · 결과 즉시 + 공유 링크
Foundation
01
출시 후 버그 발생률 0%에 가까운 클린 아키텍처. 1년 뒤에도 확장 가능한 코드.
Efficiency
02
AI에 '의존'이 아닌 '활용'. 7년 시스템 설계 위에 AI Agent를 도구로 얹습니다.
Tailored
03
비즈니스 모델·경쟁사·타겟 유저를 분석해 프로젝트에 딱 맞는 스택을 설계.
Transparency
04
사무실·영업팀·과도한 마케팅비 없습니다. 중간 마진 0, 재하청 0.
1~2일
비즈니스 모델·경쟁사·타겟 분석. 진짜 필요한 기능 도출.
5~7일
유저 플로우, 기능 명세, 기술 스택, 아키텍처 설계.
1~2주
UI/UX 디자인. 구현 가능성 검증된 디자인만.
4~12주
AI Agent + 시니어 풀스택. 자동화 테스트 병행.
지속
출시 후 무상 하자보수 + 유지보수 옵션.
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편하게 예약해주세요. 30분 동안 함께 이야기 나누고 프로젝트 방향을 잡아드립니다.